먹는 양이 많아 좀 힘들수도 있지만, 생각하기 나름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저도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만, 아무리 밥을 많이 먹어도 뭔가 부족할 거라는 생각에,
그 모자라는 것을 채운다는 생각에 6-8알 정도를 입에 탁 털어 넣습니다.
이젠 많이 익숙해 졌는데, 첨에는 좀 양도 그렇고, 약을 드신다는 생각을 하면,
왠지 목구멍이 긴장을 해서, 더 좁아지는 것 같아요 (ㅋ)
그래서 그런 의식하지 않는 연습을 해서 먹는데, 이젠 쉽게 넘어갑니다.
간혹 뒤에 넘어가는 한두개가 목에 걸리기도 하는데... 이땐 미니토마토로 밀어 넣기 작적으로 ...
장기적으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이젠 식후 숭늉마시는 것 같은 의식행위가 되어버렸네요 .